HANGUL
눈부시게 빛날 날이 올거야 그때까지 네 곁에 있어 줄게
햇살이 가득한 벤치에 앉아서 너를 꼭 안아줄거야
늘 가까이 에서 나를 바라봐주던 따뜻한 네 마음을 알아
넘어진 내게 다시 일어나라며 말없이 빛을 비추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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