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NGUL
빗나가는 화살처럼 내 마음이 닿지가 않아
보고 있어도 매일 보고 있어도 너는 다른 곳만 바라보는 걸
그런 널 원망 해봐도 내 맘을 지우려 해도
니가 밉지가 않아 지워지지가 않아 계속 너만 생각하고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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